4월 한국어 독서 수업 시간, 고학년 아이들이 짧은 말 속에 깊은 뜻을 담은 아름다운 글인
'동시'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처음으로 한국어로 동시 창작도 해보고 그림도 그리며 한편의 '시화'를 완성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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